이마트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해외 인기 먹거리를 단독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한국 제조사가 만들었지만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오히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미국에서 품절 행진을 일으키고 있는 ‘냉동 김밥’, ‘유부 우엉 김밥(230g)’을 1980원에 판매한다.
동남아시아에 진출해 큰 매출고를 올리고 있는 ‘오리온 오튜브 스윗칠리(115g)’도 2720원에 선보인다. 오리온은 미국 국민 스낵인 베지 스트로우(야채+빨대모형 스낵) 제품의 인기를 인지, 오감자의 튜브 형태를 강조하여 ‘O! tube’를 출시했다.
또 ‘오뚜기 보들보들 치즈라면(111g*4입)’을 4980원에 판매한다. 보들보들 치즈라면은 국내에서 약 10년 전에 단종됐지만 이후 중국과 대만, 미국 중심으로 판매되며 인기를 얻었다. 직구로 구매 시 관세와 배송비를 합해 약 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을 고려하면, ¼ 수준의 저렴한 가격이다.
베트남에서 판매가 늘고 있는 ‘CJ 까우제 스프링롤 2종(야채·해물, 각 480g)’ 역시 각각 7980원과 8980원에 판매한다. CJ 베트남 법인과 현지 브랜드 까우제가 협업해 만든 ‘까우제 스프링롤’은 그물망 피의 독특한 외관과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풍성하게 채운 소를 통해 현지 특유의 감칠맛을 구현했다.
이밖에 고수잎을 넣어 미국 시장에 안착한 ‘CJ 치킨 고수 만두(370g)’도 5980원에 판매한다.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한국 제조사가 만들었지만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오히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미국에서 품절 행진을 일으키고 있는 ‘냉동 김밥’, ‘유부 우엉 김밥(230g)’을 1980원에 판매한다.
동남아시아에 진출해 큰 매출고를 올리고 있는 ‘오리온 오튜브 스윗칠리(115g)’도 2720원에 선보인다. 오리온은 미국 국민 스낵인 베지 스트로우(야채+빨대모형 스낵) 제품의 인기를 인지, 오감자의 튜브 형태를 강조하여 ‘O! tube’를 출시했다.
또 ‘오뚜기 보들보들 치즈라면(111g*4입)’을 4980원에 판매한다. 보들보들 치즈라면은 국내에서 약 10년 전에 단종됐지만 이후 중국과 대만, 미국 중심으로 판매되며 인기를 얻었다. 직구로 구매 시 관세와 배송비를 합해 약 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을 고려하면, ¼ 수준의 저렴한 가격이다.
베트남에서 판매가 늘고 있는 ‘CJ 까우제 스프링롤 2종(야채·해물, 각 480g)’ 역시 각각 7980원과 8980원에 판매한다. CJ 베트남 법인과 현지 브랜드 까우제가 협업해 만든 ‘까우제 스프링롤’은 그물망 피의 독특한 외관과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풍성하게 채운 소를 통해 현지 특유의 감칠맛을 구현했다.
이밖에 고수잎을 넣어 미국 시장에 안착한 ‘CJ 치킨 고수 만두(370g)’도 598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