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프리우스를 개발한 오야 사토키 토요타 엔지니어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5세대 프리우스(PRIUS)'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5세대 모델은 '하이브리드 리본(HYBRID REBORN)'을 콘셉트로 2.0리터 하이브리드(HEV)와 2.0리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 타입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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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형 프리우스 소개하는 '오야 사토키'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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