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나눔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된 본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출발했다. 참여 인원과 모금액이 해마다 늘어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다.
올해엔 회사 차원에서 임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총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금은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고 있다. 해외에선 △낙후지역 이러닝(E-Learning) 환경 구축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기자재 후원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됐다. 국내에선 '굿윌스토어' 등 개관에 활용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매년 사회공헌에 대한 임직원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늘어 2억원이 넘는 기금을 전달했다"며 "임직원 마음이 담긴 사랑나눔기금을 내년에도 의미있는 곳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본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출발했다. 참여 인원과 모금액이 해마다 늘어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다.
올해엔 회사 차원에서 임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총 2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금은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고 있다. 해외에선 △낙후지역 이러닝(E-Learning) 환경 구축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기자재 후원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됐다. 국내에선 '굿윌스토어' 등 개관에 활용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측은 "매년 사회공헌에 대한 임직원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늘어 2억원이 넘는 기금을 전달했다"며 "임직원 마음이 담긴 사랑나눔기금을 내년에도 의미있는 곳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