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연말까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대블앤돌롭(Dabble&Doll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미국에서 론칭한 대블앤돌롭은 아동용 바디 제품 전문 브랜드다. 여러 제품들을 섞어 쓸 수 있어 다양한 향의 조합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바닐라휩’은 풍성한 거품을 만지며 아이들의 후각 등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되는 특징이 있다. ‘3 in 1 샤워젤’은 바디워시·샴푸·거품 목욕용으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총 6가지 향으로 구성, 제품 가격은 3만~5만 원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에 맞추어 새로운 브랜드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년 미국에서 론칭한 대블앤돌롭은 아동용 바디 제품 전문 브랜드다. 여러 제품들을 섞어 쓸 수 있어 다양한 향의 조합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 중 하나인 ‘바닐라휩’은 풍성한 거품을 만지며 아이들의 후각 등 감각 발달에 도움이 되는 특징이 있다. ‘3 in 1 샤워젤’은 바디워시·샴푸·거품 목욕용으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총 6가지 향으로 구성, 제품 가격은 3만~5만 원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에 맞추어 새로운 브랜드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