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일 제3차 임시회의를 열고 이세훈 전 금융위 사무처장(사진)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에 임명했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융감독원장 제청으로 금융위가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 공법학 학사 출신인 이 신임 부원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발을 들인 후 재경부 국제금융과,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을 거쳐 금융위 산업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이날 바로 시작된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융감독원장 제청으로 금융위가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 공법학 학사 출신인 이 신임 부원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발을 들인 후 재경부 국제금융과,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을 거쳐 금융위 산업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부원장의 임기는 이날 바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