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9일 오전 9시부터 신생아 특례대출을 접수한다.
26일 HUG에 따르면 신생아 특례대출은 대출신청일 기준 2년내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연소득 1억3000만원이하 등 요건을 갖추면 저리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상품별 금리는 구입자금대출 1.6~3.3%, 전세자금대출은 1.1~3.0%이다.
특례대출은 일반 디딤돌·버팀목 상품과 동일하게 주택기금 대출을 취급하는 우리·국민·농협·신한·하나은행과 기금e든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환대출 경우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은행방문 없이 온라인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유병태 HUG 사장은 "신생아 특례대출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출산가구와 신혼부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6일 HUG에 따르면 신생아 특례대출은 대출신청일 기준 2년내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연소득 1억3000만원이하 등 요건을 갖추면 저리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상품별 금리는 구입자금대출 1.6~3.3%, 전세자금대출은 1.1~3.0%이다.
특례대출은 일반 디딤돌·버팀목 상품과 동일하게 주택기금 대출을 취급하는 우리·국민·농협·신한·하나은행과 기금e든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환대출 경우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은행방문 없이 온라인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유병태 HUG 사장은 "신생아 특례대출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출산가구와 신혼부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