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고물가에 대용량 상품을 찾는 수요에 발 맞춰 ‘빅 사이즈’ 도시락과 컵라면, 삼각김밥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나섰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U는 삼각김밥 4개를 합친 초대형 ‘슈퍼 라지킹 삼각김밥’을 출시했다. 김치볶음 참치마요, 동원 고추참치, 크랩 참치마요, 간장바싹 불고기 등 다양한 맛으로 5900원에 즐길 수 있다.
CU 관계자는 “3월 대학가 개강, 봄나들이 등으로 외출과 모임이 잦아지는 시기에 가족, 친구, 지인 등과 함께 삼각김밥을 나눠 먹어도 충분한 사이즈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CU는 작년에도 1kg짜리 특대용량 안주 ‘꾸이 포대’를 출시한 바 있다. 가로, 세로 폭의 합이 약 1.1m에 달하는 포대 자루 모양의 패키지에 가득 담았다. 해당 상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2000개가 판매 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넘어섰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U는 삼각김밥 4개를 합친 초대형 ‘슈퍼 라지킹 삼각김밥’을 출시했다. 김치볶음 참치마요, 동원 고추참치, 크랩 참치마요, 간장바싹 불고기 등 다양한 맛으로 5900원에 즐길 수 있다.
CU 관계자는 “3월 대학가 개강, 봄나들이 등으로 외출과 모임이 잦아지는 시기에 가족, 친구, 지인 등과 함께 삼각김밥을 나눠 먹어도 충분한 사이즈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CU는 작년에도 1kg짜리 특대용량 안주 ‘꾸이 포대’를 출시한 바 있다. 가로, 세로 폭의 합이 약 1.1m에 달하는 포대 자루 모양의 패키지에 가득 담았다. 해당 상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2000개가 판매 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넘어섰다.
GS25는 지난달 점보라면 3탄으로 오모리김치찌개라면과 팔도도시락 라면을 콜라보해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첫 출시된 점보도시락라면은 1986년에 선보인 팔도도시락 라면을 8.5배 키운 대용량 컵라면이다. 당초 5만개 한정수량으로 출시됐으나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이후 관련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오모리점보도시락은 지난달 22일 출시 이후 하루 만에 1만개가 넘게 판매되는 등 점보라면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점보라면과 함께 지난해 6월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인 ‘넷플릭스 점보팝콘’도 여전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일반 팝콘의 5~6배 수준인 400g의 용량을 자랑하는 넷플릭스 팝콘은 출시 후 현재까지 스낵 매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해 5월 첫 출시된 점보도시락라면은 1986년에 선보인 팔도도시락 라면을 8.5배 키운 대용량 컵라면이다. 당초 5만개 한정수량으로 출시됐으나 3일 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자 이후 관련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오모리점보도시락은 지난달 22일 출시 이후 하루 만에 1만개가 넘게 판매되는 등 점보라면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점보라면과 함께 지난해 6월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인 ‘넷플릭스 점보팝콘’도 여전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일반 팝콘의 5~6배 수준인 400g의 용량을 자랑하는 넷플릭스 팝콘은 출시 후 현재까지 스낵 매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크기를 키우고, 밥과 토핑의 중량을 늘려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만든 ‘더커진 삼각김밥’ 시리즈를 판매 중이다.
대표 상품인 '더커진참치마요네즈’는 기존 대비 참기름 함량을 높이고 밥의 중량을 5g 늘려 든든함을 더했다. 그리고 ‘더커진비빔참치마요네즈’는 비빔참치샐러드의 참치 함량을 20% 이상 높이고, 가쓰오부시 풍미 증대와 밥간 조절을 통해 맛을 한층 개선했다.
또한 ‘더꽉찬직화불고기김밥'도 메인 토핑을 10~30% 이상 증량하고 지름도 10% 이상 늘려 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빅 사이즈 상품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편의점 업계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 상품인 '더커진참치마요네즈’는 기존 대비 참기름 함량을 높이고 밥의 중량을 5g 늘려 든든함을 더했다. 그리고 ‘더커진비빔참치마요네즈’는 비빔참치샐러드의 참치 함량을 20% 이상 높이고, 가쓰오부시 풍미 증대와 밥간 조절을 통해 맛을 한층 개선했다.
또한 ‘더꽉찬직화불고기김밥'도 메인 토핑을 10~30% 이상 증량하고 지름도 10% 이상 늘려 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빅 사이즈 상품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편의점 업계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