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알시스템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케이엔알시스템은 공모가(1만3500원) 대비 135.56%(1만8300원) 상승한 3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엔 2만4800원(183.70%) 상승한 3만8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압 로봇시스템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달 26일부터 2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 경쟁률 2266.72대 1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873.20대 1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1만3500원으로 정해졌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 2000년 박사급 엔지니어 3명이 설립한 유압 로봇시스템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포스코 계열사, 현대차그룹, LIG넥스원,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등 기업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국책기관 등이 있다.
회사는 로봇 사업뿐만 아니라 자동차, 철도, 토목, 에너지 등 다방면의 산업에 사용되는 시험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1억 원, 영업손실 67억 원을 기록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케이엔알시스템은 공모가(1만3500원) 대비 135.56%(1만8300원) 상승한 3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엔 2만4800원(183.70%) 상승한 3만83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압 로봇시스템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달 26일부터 2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 경쟁률 2266.72대 1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873.20대 1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1만3500원으로 정해졌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 2000년 박사급 엔지니어 3명이 설립한 유압 로봇시스템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포스코 계열사, 현대차그룹, LIG넥스원,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등 기업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국책기관 등이 있다.
회사는 로봇 사업뿐만 아니라 자동차, 철도, 토목, 에너지 등 다방면의 산업에 사용되는 시험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1억 원, 영업손실 67억 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