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의 한국법인인 ‘헤일리온 코리아(Haleon Korea)’가 정식 사업자 변경 등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헤일리온은 영국기업으로 지난 2022년 7월 GSK로부터 완전히 분사하여 100% 컨슈머 헬스케어 비즈니스만 영위하는 전문 기업으로 출범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1년 반 동안 제품 포장재 변경 등 제반 작업을 준비해왔다. 자사에 대한 정보 제공과 소통을 위한 홈페이지(www.haleon.com/kr)도 오픈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 민감성치아 전용치약 센소다인, 잇몸 관리치약 파로돈탁스, 틀니 세정재 폴리덴트, 감기 증상완화 브랜드 테라플루, 코막힘 증상 완화 오트리빈, 다한증 관리제 드리클로 등 12개의 유수 브랜드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각 브랜드들은 해당 품목의 카테고리에서 대표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이를 토대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매년 5~10%가량 성장하고 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코로나 팬데믹, 전쟁 등 공급망의 불안정성을 대비하고 자구적인 수급을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국내 위탁생산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어 신제품을 포함한 센트룸 라인업의 약 30% 이상 한국에서 생산 공급하고 있다.
ESG 경영에도 깊은 관심 아래, 재활용율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제품 포장재로 변경 중이다. 헤일리온 코리아는2025년까지 2020년 대비 10% 이상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1톤을 감축했다.
신동우 헤일리온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건강은 일상생활을 잘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으로 검증된 탁월한 제품들을 매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셀프케어 역량을 강화시키고 한국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의 발전을 위해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헤일리온은 영국기업으로 지난 2022년 7월 GSK로부터 완전히 분사하여 100% 컨슈머 헬스케어 비즈니스만 영위하는 전문 기업으로 출범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1년 반 동안 제품 포장재 변경 등 제반 작업을 준비해왔다. 자사에 대한 정보 제공과 소통을 위한 홈페이지(www.haleon.com/kr)도 오픈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 민감성치아 전용치약 센소다인, 잇몸 관리치약 파로돈탁스, 틀니 세정재 폴리덴트, 감기 증상완화 브랜드 테라플루, 코막힘 증상 완화 오트리빈, 다한증 관리제 드리클로 등 12개의 유수 브랜드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각 브랜드들은 해당 품목의 카테고리에서 대표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이를 토대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매년 5~10%가량 성장하고 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코로나 팬데믹, 전쟁 등 공급망의 불안정성을 대비하고 자구적인 수급을 강화하고자, 2021년부터 국내 위탁생산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어 신제품을 포함한 센트룸 라인업의 약 30% 이상 한국에서 생산 공급하고 있다.
ESG 경영에도 깊은 관심 아래, 재활용율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제품 포장재로 변경 중이다. 헤일리온 코리아는2025년까지 2020년 대비 10% 이상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1톤을 감축했다.
신동우 헤일리온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건강은 일상생활을 잘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으로 검증된 탁월한 제품들을 매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셀프케어 역량을 강화시키고 한국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의 발전을 위해 경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