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밀 분석 기업 아이엠비디엑스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26일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아이엠비디엑스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은 2654.20대 1을 기록했다.
주문 금액 절반을 미리 내는 청약증거금은 약 10조 7827억 원이 몰렸다. 2023년 이후 중형 코스닥 시장(200억~1000억 원 공모규모) IPO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신청자는 46만5671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역대 최다 참여건수를 기록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참여한 기관 100%(가격미제시 포함)가 공모가 밴드 상단인 9900원 이상을 제시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서울대병원 암유닛 액체생검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난 2018년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국내 시장 점유율 1위(2022년 기준 67%)를 차지하고 있다.
핵심 경쟁력으로 △암 진행 전 주기에 특화된 제품개발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중암 검진 서비스 △상급종합병원의 처방 매출 실현 등을 내세우고 있다.
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 대표이사는 "일반 청약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상장 후에도 투자자들과 소통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6일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아이엠비디엑스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은 2654.20대 1을 기록했다.
주문 금액 절반을 미리 내는 청약증거금은 약 10조 7827억 원이 몰렸다. 2023년 이후 중형 코스닥 시장(200억~1000억 원 공모규모) IPO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신청자는 46만5671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역대 최다 참여건수를 기록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참여한 기관 100%(가격미제시 포함)가 공모가 밴드 상단인 9900원 이상을 제시했다.
아이엠비디엑스는 서울대병원 암유닛 액체생검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난 2018년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국내 시장 점유율 1위(2022년 기준 67%)를 차지하고 있다.
핵심 경쟁력으로 △암 진행 전 주기에 특화된 제품개발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십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중암 검진 서비스 △상급종합병원의 처방 매출 실현 등을 내세우고 있다.
김태유 아이엠비디엑스 대표이사는 "일반 청약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상장 후에도 투자자들과 소통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