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4월 한 달간 탄소 중립을 위한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위 워크(WE:walk)'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With the Earth! walk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4월 한달 동안 걸은 걸음 수를 집계해 1억 걸음 달성 시 숲 조성 후원금을 기부한다. 이 후원금은 서울 중랑천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에 활용된다.
일상 속 걷기를 장려하는 이번 캠페인은 탄소배출량 저감 효과는 물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동참과 건강 증진도 기대할 수 있다. 1억 걸음은 같은 거리를 차량으로 이동할 때보다 약 9151kg의 탄소를 절감한다.
김성환 사장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작은 관심을 기울여 환경보호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With the Earth! walk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4월 한달 동안 걸은 걸음 수를 집계해 1억 걸음 달성 시 숲 조성 후원금을 기부한다. 이 후원금은 서울 중랑천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에 활용된다.
일상 속 걷기를 장려하는 이번 캠페인은 탄소배출량 저감 효과는 물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동참과 건강 증진도 기대할 수 있다. 1억 걸음은 같은 거리를 차량으로 이동할 때보다 약 9151kg의 탄소를 절감한다.
김성환 사장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작은 관심을 기울여 환경보호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