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전 세계 어린이 대상 방송용 애니메이션 ‘폴라 레스큐(Polar Rescue): 슈퍼 가디언즈’ 제작 발표회를 지난 4일 CGV용산에서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폴라 레스큐는 독특한 개성과 능력을 갖춘 대원 6명이 북극을 배경으로 위기에 빠진 동물을 구조하는 모험·액션·교육 드라마다.
이 애니메이션은 에쓰오일과 캐릭터·콘텐츠 전문기업 에이컴즈, 제작 스튜디오 미크로스 애니메이션이 공동 제작했으며 올해 11월부터 국내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글로벌 방송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캐릭터 ‘구도일’이 기업 마케팅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했다면 폴라 레스큐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폴라 레스큐는 독특한 개성과 능력을 갖춘 대원 6명이 북극을 배경으로 위기에 빠진 동물을 구조하는 모험·액션·교육 드라마다.
이 애니메이션은 에쓰오일과 캐릭터·콘텐츠 전문기업 에이컴즈, 제작 스튜디오 미크로스 애니메이션이 공동 제작했으며 올해 11월부터 국내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글로벌 방송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캐릭터 ‘구도일’이 기업 마케팅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했다면 폴라 레스큐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K콘텐츠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