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올해 첫 ‘KBIZ 문화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BIZ 문화경영포럼은 문화·경영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한 중소기업계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강연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130여명이 자리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정한 보상’의 저자 신재용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MZ세대에 대한 기성세대 CEO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강연은 기업별 평가 및 보상제도에 대한 소개와 사례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기업의 평가 및 보상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중소기업 1세대와 2세대 CEO 등 폭넓은 연령계층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신재용 교수는 “MZ세대의 공정한 보상 요구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거대한 흐름이다”라며 “MZ세대와 중소기업 CEO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투명한 평가 및 보상체계 확립으로 MZ세대와 기업이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포럼은 6월 18일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사회공헌실로 문의하면 된다.
KBIZ 문화경영포럼은 문화·경영환경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 공유를 통한 중소기업계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강연에는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130여명이 자리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정한 보상’의 저자 신재용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MZ세대에 대한 기성세대 CEO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강연은 기업별 평가 및 보상제도에 대한 소개와 사례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기업의 평가 및 보상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중소기업 1세대와 2세대 CEO 등 폭넓은 연령계층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신재용 교수는 “MZ세대의 공정한 보상 요구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거대한 흐름이다”라며 “MZ세대와 중소기업 CEO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투명한 평가 및 보상체계 확립으로 MZ세대와 기업이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포럼은 6월 18일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사회공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