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취급액, 수수료 이익 등이 성장하면서 하나카드의 1분기 순이익이 1년새 곱절로 늘어났다.
하나금융그룹이 26일 발표한 '2024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1분기 순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 202억원 대비 164% 급증했다. 전분기 437억원에 비해서는 22.4% 늘어났다.
순이익이 크게 개선된 배경은 국내외 취급액과 연회비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하나카드의 총 취급액은 21조5779억원으로, 같은 기간 3% 성장했다. 해외 매출은 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8.6% 성장했다. 대표 상품으로 부상한 해외특화카드 트래블로그가 흥행하면서 해외 체크카드 시장점유율이 49%까지 성장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746억원으로 전년동기 243억원 대비 206% 늘었다. 전분기보다는 24.5% 성장하면서 2023년 2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실적 우상향 추이 유지했다.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은 49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했다. 전체 취급액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21조5779억 원이다.
연체율은 1.94%로 전년대비 0.7%p 상승했다.
하나카드 측은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유실적회원 성장 및 국내외 취급액, 수수료 이익 등 증가해 순이익이 성장했다"며 "성장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고객관리에 집중하고 업계 1등 지표를 포함한 여러 부문에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이 26일 발표한 '2024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하나카드의 1분기 순이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 202억원 대비 164% 급증했다. 전분기 437억원에 비해서는 22.4% 늘어났다.
순이익이 크게 개선된 배경은 국내외 취급액과 연회비 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하나카드의 총 취급액은 21조5779억원으로, 같은 기간 3% 성장했다. 해외 매출은 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8.6% 성장했다. 대표 상품으로 부상한 해외특화카드 트래블로그가 흥행하면서 해외 체크카드 시장점유율이 49%까지 성장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746억원으로 전년동기 243억원 대비 206% 늘었다. 전분기보다는 24.5% 성장하면서 2023년 2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실적 우상향 추이 유지했다.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은 49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했다. 전체 취급액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21조5779억 원이다.
연체율은 1.94%로 전년대비 0.7%p 상승했다.
하나카드 측은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유실적회원 성장 및 국내외 취급액, 수수료 이익 등 증가해 순이익이 성장했다"며 "성장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고객관리에 집중하고 업계 1등 지표를 포함한 여러 부문에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