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 3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46억원을 거두면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1.3% 감소한 5167억원을 기록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지난 해 대비 기저효과로 인해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진데다 북미 수출 부문에서의 실적 확대가 회복세에 기여했다”면서 “다만 여전히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부담은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46억원을 거두면서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1.3% 감소한 5167억원을 기록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지난 해 대비 기저효과로 인해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진데다 북미 수출 부문에서의 실적 확대가 회복세에 기여했다”면서 “다만 여전히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부담은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