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는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4월23일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에서 '부자학, 3고 시대 중소기업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교수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중소기업이 매우 어렵다. 중소기업은 정부 공공조달, 모바일 전략, 매월 정기소득이 발생하는 구독경제가 필수전략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중소기업은 9988이다. 기업 99%, 근로자 88%가 중소기업이다. 한국경제의 풀뿌리로 고용창출과 경제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며 "중소기업은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인공지능, 모바일 등 4차 산업혁명을 해야만 시가총액 1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시가총액 비중에서 미국은 60%, 한국은 1.5%를 차지하고 있다"며 "미국 90%, 한국 10% 비중으로 함께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기준금리 3.5%는 올 하반기에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은 90% 확률로 다시 상승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부동산은 한강이남 아파트 분양이 좋고, 지하철과 버스 종점에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며 "단독세대주가 현재 40%에서 60%까지 증가하므로, 부동산은 10년간 상승할 전망이다"고 했다.
김 교수는 한국의 법인세 26%를 OECD 평균인 21%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일랜드는 법인세를 12%로 낮춰서 다국적기업 본사 1700개를 유치하면서 1인당 국민소득 11만 달러로 유럽에서 가장 부자가 됐다"며 "싱가포르는 법인세를 17%로 낮추고, 주식관련 소득세·양도세·배당세 등 모두 없애면서 아시아 금융본부 80%를 유치해 금융허브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만든 유대인처럼 자녀들에게 '부자가 돼 좋은 일을 많이 하라'고 가르치자"며 "국회와 정부는 4차 산업혁명 육성과 친기업적인 정책으로 부강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중소기업이 매우 어렵다. 중소기업은 정부 공공조달, 모바일 전략, 매월 정기소득이 발생하는 구독경제가 필수전략이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중소기업은 9988이다. 기업 99%, 근로자 88%가 중소기업이다. 한국경제의 풀뿌리로 고용창출과 경제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며 "중소기업은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인공지능, 모바일 등 4차 산업혁명을 해야만 시가총액 1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시가총액 비중에서 미국은 60%, 한국은 1.5%를 차지하고 있다"며 "미국 90%, 한국 10% 비중으로 함께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기준금리 3.5%는 올 하반기에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며 "부동산은 90% 확률로 다시 상승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부동산은 한강이남 아파트 분양이 좋고, 지하철과 버스 종점에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며 "단독세대주가 현재 40%에서 60%까지 증가하므로, 부동산은 10년간 상승할 전망이다"고 했다.
김 교수는 한국의 법인세 26%를 OECD 평균인 21%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일랜드는 법인세를 12%로 낮춰서 다국적기업 본사 1700개를 유치하면서 1인당 국민소득 11만 달러로 유럽에서 가장 부자가 됐다"며 "싱가포르는 법인세를 17%로 낮추고, 주식관련 소득세·양도세·배당세 등 모두 없애면서 아시아 금융본부 80%를 유치해 금융허브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만든 유대인처럼 자녀들에게 '부자가 돼 좋은 일을 많이 하라'고 가르치자"며 "국회와 정부는 4차 산업혁명 육성과 친기업적인 정책으로 부강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