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속보] 신중호 라인야후 CPO 이사진 퇴임… "네이버 위탁 순차적 종료" 신희강 기자 입력 2024-05-08 16:03 수정 2024-05-08 16:08 라인야후 실적 컨퍼런스콜서 입장 발표 ▲ ⓒ네이버 신중호 라인야후 대표이사겸 CPO(최고제품책임자)가 이사진에서 퇴임한다. 또한 라인야후는 네이버 위탁을 순차적으로 종료하고 기술 독립을 추진할 방침이다.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당국의 행정지도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