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31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2%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1분기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로 보험손익이 개선됐으며 투자손익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험손익은 1042억원으로 전년동기 531억원에 비해 96.2%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2960억원으로 41.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03억원으로 28.4% 줄었다.
1분기 누적 계약서비스마진(CSM)은 6조21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5% 증가했고, 같은 기간 신계약 CSM은 3934억원으로 7.69% 증가했다.
이 관계자는 "안정적인 CSM 상각이익 증가와 손실부담계약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손익은 유가증권 평가손익 감소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운용자산이익률은 3.07%로 업계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채권교체매매, 고금리 채권자산 투자지속 등 미래수익 확보를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1분기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로 보험손익이 개선됐으며 투자손익은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험손익은 1042억원으로 전년동기 531억원에 비해 96.2%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투자손익은 2960억원으로 41.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03억원으로 28.4% 줄었다.
1분기 누적 계약서비스마진(CSM)은 6조21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5% 증가했고, 같은 기간 신계약 CSM은 3934억원으로 7.69% 증가했다.
이 관계자는 "안정적인 CSM 상각이익 증가와 손실부담계약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손익은 유가증권 평가손익 감소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운용자산이익률은 3.07%로 업계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채권교체매매, 고금리 채권자산 투자지속 등 미래수익 확보를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