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62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3%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생명 측은 "지난해 1분기 퇴직연금 해지 페널티 이익 및 저이원채 교체매매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은 8576억원으로, 건강보험 판매 확대 결과로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했으며 건강보험 CSM은 4분기 연속 개선을 이어갔다.
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도 53.5%로 전년대비 21.6%p 확대돼 3분기 연속 확대됐다. 1분기 CSM의 경우 12조50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000억원 증가했다.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는 월평균 3379억원으로 전년대비 32.6% 상승했다. 특히 보장성 신계약 APE는 월평균 28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4% 증가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속 채널 중심 견고한 영업 채널을 견지하면서 건강보험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1분기 기준 총자산은 316조원을 기록했으며 전속 채널조직은 3만147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118명 순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삼성생명 측은 "지난해 1분기 퇴직연금 해지 페널티 이익 및 저이원채 교체매매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은 8576억원으로, 건강보험 판매 확대 결과로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했으며 건강보험 CSM은 4분기 연속 개선을 이어갔다.
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도 53.5%로 전년대비 21.6%p 확대돼 3분기 연속 확대됐다. 1분기 CSM의 경우 12조50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000억원 증가했다.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는 월평균 3379억원으로 전년대비 32.6% 상승했다. 특히 보장성 신계약 APE는 월평균 28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4% 증가했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속 채널 중심 견고한 영업 채널을 견지하면서 건강보험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1분기 기준 총자산은 316조원을 기록했으며 전속 채널조직은 3만147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118명 순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