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가 상장 첫날 70%대 급등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아이씨티케이는 공모가(2만원) 대비 72.50%(1만4500원) 상승한 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앞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1107.95대 1을 경쟁률과 5조4600억원의 청약 증거금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같은 날 상장한 KB제28호스팩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흐름이다. 같은 시간 기준 공모가(2000원) 대비 7.75%(150원) 상승한 2150원에 거래 중이다.
KB제28호스팩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했고, 7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스팩의 총 자산은 21억9900만 원, 총 부채는 14억6200만 원이다. 자기자본은 7억3800만 원이다.
스팩(SPAC)은 비상장 기업의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한 서류상 회사다. 스팩을 상장해 모은 자금으로 비상장회사를 찾아 인수하거나 서로 합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아이씨티케이는 공모가(2만원) 대비 72.50%(1만4500원) 상승한 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앞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1107.95대 1을 경쟁률과 5조4600억원의 청약 증거금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같은 날 상장한 KB제28호스팩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흐름이다. 같은 시간 기준 공모가(2000원) 대비 7.75%(150원) 상승한 2150원에 거래 중이다.
KB제28호스팩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개인투자자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했고, 71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스팩의 총 자산은 21억9900만 원, 총 부채는 14억6200만 원이다. 자기자본은 7억3800만 원이다.
스팩(SPAC)은 비상장 기업의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한 서류상 회사다. 스팩을 상장해 모은 자금으로 비상장회사를 찾아 인수하거나 서로 합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