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1분기 14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280억원 순손실)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여신과 수신이 고르게 성장하며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점이 실적 확대를 이끌었다.
1분기 기준 여신 잔액은 13조85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조5500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첫 보증부 대출 상품인 전월세대출의 올 1분기말 잔액이 9560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말(4060억원) 대비 2배 이상 늘며 여신 성장세를 주도했다.
여신 잔액 확대에 따라 순이자이익은 1759억원으로 1년 전보다 56% 급증했다. 같은 기간 순이자마진(NIM)도 1.76%에서 2.49%로 0.73%포인트 상승했다.
수신 잔액은 '평생 무료 환전 외환 서비스', '자동 일복리 나눠모으기 통장' 등 상품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6조3200억원 증가한 28조320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토스뱅크의 자기자본비율(BIS)은 14.87%로 전분기 12.76% 대비 2.11%포인트 상승하며 견조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했다.
연체율은 1.34%로 전 분기 1.32%에서 0.02%포인트 상승했다. 토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6.33%로 인터넷은행 중 가장 높은 포용성을 기록한 데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정이하여신비중은 1.19%로 전분기보다 0.02%포인트 개선됐지만 1년 전과 비교해선 0.15%포인트 상승했다.
경영 효율성을 보여주는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난 1분기 28.06%으로 직전 분기(44.66%) 대비 대폭 향상됐다. CIR는 총영업이익이 늘거나 판매관리비가 줄면 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경영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는 직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에 접어든 것으로 전망한다"며 "자기자본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탄탄하게 구축하고 중저신용자에 대한 포용은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신과 수신이 고르게 성장하며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점이 실적 확대를 이끌었다.
1분기 기준 여신 잔액은 13조85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조5500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첫 보증부 대출 상품인 전월세대출의 올 1분기말 잔액이 9560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말(4060억원) 대비 2배 이상 늘며 여신 성장세를 주도했다.
여신 잔액 확대에 따라 순이자이익은 1759억원으로 1년 전보다 56% 급증했다. 같은 기간 순이자마진(NIM)도 1.76%에서 2.49%로 0.73%포인트 상승했다.
수신 잔액은 '평생 무료 환전 외환 서비스', '자동 일복리 나눠모으기 통장' 등 상품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6조3200억원 증가한 28조3200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토스뱅크의 자기자본비율(BIS)은 14.87%로 전분기 12.76% 대비 2.11%포인트 상승하며 견조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했다.
연체율은 1.34%로 전 분기 1.32%에서 0.02%포인트 상승했다. 토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6.33%로 인터넷은행 중 가장 높은 포용성을 기록한 데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정이하여신비중은 1.19%로 전분기보다 0.02%포인트 개선됐지만 1년 전과 비교해선 0.15%포인트 상승했다.
경영 효율성을 보여주는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난 1분기 28.06%으로 직전 분기(44.66%) 대비 대폭 향상됐다. CIR는 총영업이익이 늘거나 판매관리비가 줄면 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경영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는 직전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장세에 접어든 것으로 전망한다"며 "자기자본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탄탄하게 구축하고 중저신용자에 대한 포용은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