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자대학교는 교내 기후환경위기대응사업단(단장 김종길 사회학전공 교수) 학생들과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기후지킬 앰배서더'가 지난 1일 서울 도봉구가 주최한 제29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Dobong Now Act' 행사에 참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재활용 박스로 직접 만든 종이 피켓을 들고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
정책
[포토뉴스] 덕성여대 '기후지킬 앰배서더', 탄소중립 실천 결의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