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김동환 총장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주요 대학들과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 등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은 국제화 역량 확대를 강조해 온 김 총장의 첫 해외 일정이다. 김 총장은 사야사트 누르베크(Sayasat Nrubek)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과 만나 교육·과학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12일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정부 주최 비즈니스포럼에 참여해 크즐오르다주립대학교(Korkyt Ata Kyzylorda University)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 ▲데이터 관리 전문가 양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은 국제화 역량 확대를 강조해 온 김 총장의 첫 해외 일정이다. 김 총장은 사야사트 누르베크(Sayasat Nrubek)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과 만나 교육·과학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12일 열린 한국·카자흐스탄 정부 주최 비즈니스포럼에 참여해 크즐오르다주립대학교(Korkyt Ata Kyzylorda University)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 ▲데이터 관리 전문가 양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 최고의 국립 연구기술대학인 사트바예프대학교(Satbayev University)를 방문해선 ▲학술교류 ▲공동연구 등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김 총장은 "우수한 카자흐스탄 학생을 서울과기대 학위과정에 유치해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우수한 카자흐스탄 학생을 서울과기대 학위과정에 유치해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