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CFD(차액결제거래) 이용 투자자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내주식·해외주식 CFD 온라인 매매수수료를 0.15%에서 0.10%로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CFD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진입·청산 가격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실질적으로는 주식투자와 동일한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증거금 제도를 통해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투자효과를 거둘 수 있다. 매수(Long)와 매도(Short)의 양방향 투자가 가능해 주가 상승 뿐만 아니라 주가 하락 시에도 다양한 투자전략 운용이 가능하다.
단 국내 CFD의 경우 금융위원회 공매도 금지조치에 따라 내년 3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매도포지션이 제한된다.
김수용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CFD는 전문투자자들에게 절세 효과뿐 아니라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매수,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CFD 이용 투자자의 비용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CFD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진입·청산 가격의 차액만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실질적으로는 주식투자와 동일한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증거금 제도를 통해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투자효과를 거둘 수 있다. 매수(Long)와 매도(Short)의 양방향 투자가 가능해 주가 상승 뿐만 아니라 주가 하락 시에도 다양한 투자전략 운용이 가능하다.
단 국내 CFD의 경우 금융위원회 공매도 금지조치에 따라 내년 3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매도포지션이 제한된다.
김수용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CFD는 전문투자자들에게 절세 효과뿐 아니라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매수,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CFD 이용 투자자의 비용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