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예술교육중앙지원단은 학교예술교육 온라인 영상 공모전인 '예술온교실'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술온교실은 학생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연주와 온라인 전시 등 학생과 교사가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는 공모전이다. 코로나19로 학교에서 대면 예술활동이 어려워지자 2021년 도입해 올해로 4회차다.
'우리 함께,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공모전에는 음악, 미술, 연극과 융합 수업에서 이뤄진 예술 활동을 3~5분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136개교 1만2500여명의 학생·교사가 공모전에 참여해 교과수업과 학생예술 동아리에서 이뤄진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예술 활동 영상은 학교예술교육포털 및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공식 채널 '예술온학교'에 탑재돼 있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9일부터 9월 27일까지로, '학교예술교육 포털'에 제작된 영상을 올리면 된다.
교육부는 우수작에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올해 말 예정된 학교 예술 교육 성과 보고회에서 사례 나눔 기회를 제공한다.
김천홍 교육부 교육복지늘봄지원국장은 "전국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한 예술 활동을 공유하고, 예술로 상호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술온교실은 학생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연주와 온라인 전시 등 학생과 교사가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는 공모전이다. 코로나19로 학교에서 대면 예술활동이 어려워지자 2021년 도입해 올해로 4회차다.
'우리 함께,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공모전에는 음악, 미술, 연극과 융합 수업에서 이뤄진 예술 활동을 3~5분 내외의 영상으로 제작해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136개교 1만2500여명의 학생·교사가 공모전에 참여해 교과수업과 학생예술 동아리에서 이뤄진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예술 활동 영상은 학교예술교육포털 및 학교예술교육 유튜브 공식 채널 '예술온학교'에 탑재돼 있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9일부터 9월 27일까지로, '학교예술교육 포털'에 제작된 영상을 올리면 된다.
교육부는 우수작에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올해 말 예정된 학교 예술 교육 성과 보고회에서 사례 나눔 기회를 제공한다.
김천홍 교육부 교육복지늘봄지원국장은 "전국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한 예술 활동을 공유하고, 예술로 상호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