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소셜아이어워드 2024’ 4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서비스,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측면에서 혁신적인 소셜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6개 플랫폼별 9개 부문 50개 분야에 걸쳐 263업체가 참여해 총 355개의 소셜인터넷서비스가 등록됐다.
LG유플러스는 SNS와 블로그 등 소셜 채널별 소통한 사례를 인정받아 ▲‘프로모션 혁신대상’ ▲정보서비스분야 ‘소셜미디어 대상’ ▲통신서비스분야 ‘블로그 대상’ ▲통신서비스분야 ‘소셜미디어 대상’ 등 4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 4월 ‘AI전환으로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회사(Growth Leading AX Company)’라는 신규 슬로건을 공개하면서 SNS 채널 개편을 단행하고 일관된 이미지로 브랜딩한 것이 주효했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 자체 AI 기술인 ‘익시(ixi)’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기술 분야 임직원이 필진으로 참여한 전문 기술 칼럼 등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로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지속 강화해왔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MZ세대와 소통하며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AX 컴퍼니’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서비스,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측면에서 혁신적인 소셜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총 6개 플랫폼별 9개 부문 50개 분야에 걸쳐 263업체가 참여해 총 355개의 소셜인터넷서비스가 등록됐다.
LG유플러스는 SNS와 블로그 등 소셜 채널별 소통한 사례를 인정받아 ▲‘프로모션 혁신대상’ ▲정보서비스분야 ‘소셜미디어 대상’ ▲통신서비스분야 ‘블로그 대상’ ▲통신서비스분야 ‘소셜미디어 대상’ 등 4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 4월 ‘AI전환으로 고객의 성장을 이끄는 회사(Growth Leading AX Company)’라는 신규 슬로건을 공개하면서 SNS 채널 개편을 단행하고 일관된 이미지로 브랜딩한 것이 주효했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 자체 AI 기술인 ‘익시(ixi)’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기술 분야 임직원이 필진으로 참여한 전문 기술 칼럼 등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로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지속 강화해왔다.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MZ세대와 소통하며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AX 컴퍼니’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