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1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8592억원으로 0.6%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423억원으로 0.4% 줄었다.
상반기 기준 매출은 1.9% 늘어난 1조7428억원,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134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8592억원으로 0.6%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423억원으로 0.4% 줄었다.
상반기 기준 매출은 1.9% 늘어난 1조7428억원,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1348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