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부품 전문 기업 네오오토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6일 네오오토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96억 원, 75억 원을 기록했다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19.0%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89억 원으로 27.6% 늘었다.
회사는 이번 호실적의 주요 원인으로 ▲고객사 SUV·하이브리드차의 판매실적 호조에 따른 부품공급 증가 ▲유연생산시스템을 통한 투자비·고정비 절감을 꼽았다.
네오오토의 유연생산시스템은 내연기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부품을 추가적인 투자 없이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품별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네오오토 관계자는 "전방 시장 판매 호조와 비용 절감을 통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호실적의 주요 원인으로 ▲고객사 SUV·하이브리드차의 판매실적 호조에 따른 부품공급 증가 ▲유연생산시스템을 통한 투자비·고정비 절감을 꼽았다.
네오오토의 유연생산시스템은 내연기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부품을 추가적인 투자 없이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품별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네오오토 관계자는 "전방 시장 판매 호조와 비용 절감을 통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