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달 한 달 동안 '2024학년도 하계 바이오·제약 GMP(QA/QC) 직무교육'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이오·제약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거점형 프로그램으로서 건국대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GMP(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이론 교육을 통해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원하는 학생에게 필수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HPLC 실습으로 연구·분석 기기를 다루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또한 동아ST 송도캠퍼스 기업을 방문해 제약회사의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현직 연구원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얻도록 했다.
교육생들은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GMP 규정뿐만 아니라 실제 분석 기기 사용법과 생산 현장에서 GMP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계자는 "바이오·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바이오·제약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거점형 프로그램으로서 건국대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GMP(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이론 교육을 통해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원하는 학생에게 필수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HPLC 실습으로 연구·분석 기기를 다루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했다.
또한 동아ST 송도캠퍼스 기업을 방문해 제약회사의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현직 연구원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얻도록 했다.
교육생들은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GMP 규정뿐만 아니라 실제 분석 기기 사용법과 생산 현장에서 GMP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계자는 "바이오·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