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는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연구·개발(R&D)의 글로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 2024(UKC: US-Korea Conference)' 행사 중 이뤄졌다. UKC는 과학기술계의 석학들이 토론과 정보 교환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연구, 산학협력 과제와 연구자 발굴 정보 교환 ▲연구, 산학협력 창업, 기술이전 등 관련 정보 교환 ▲미국 내 R&D와 산학협력 전문가 정보 교환 ▲기타 R&D와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이번 MOU 체결은 고려대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와 글로벌 산학협력의 장을 여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 발전을 이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태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고려대와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가 지속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협약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주최하는 '제37회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 2024(UKC: US-Korea Conference)' 행사 중 이뤄졌다. UKC는 과학기술계의 석학들이 토론과 정보 교환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연구, 산학협력 과제와 연구자 발굴 정보 교환 ▲연구, 산학협력 창업, 기술이전 등 관련 정보 교환 ▲미국 내 R&D와 산학협력 전문가 정보 교환 ▲기타 R&D와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은 "이번 MOU 체결은 고려대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와 글로벌 산학협력의 장을 여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 발전을 이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태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고려대와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가 지속하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