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올해 들어 2조 원이 넘는 공모펀드를 판매했다고 28일 밝혔다.
머니마켓펀드(MMF)를 제외한 공모펀드 잔고는 연초 지난달까지 2조499억원 불어났다. 같은 기간 사모·MMF를 포함한 전체 펀드 잔고는 4조1347억 원 늘었다.
국내채권형 잔고는 1조7483억 원 증가했다. 정기예금과 MMF 수익률 하락으로 시중금리에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단기채 펀드 등 국내채권형 상품을 많이 찾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금리 인하를 전망해 국내와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는 펀드에도 수요가 집중됐다.
채권혼합형 상품은 2430억 원 판매됐다. 특히 전략 상품으로 내세운 분리과세공모주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연초 대비 150% 이상 잔고가 늘었다. 이 상품은 일반 채권형 펀드 대비 높은 이자 수익과 공모주 투자를 통한 알파 수익에 세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최대경 고객자산부문장은 "고금리 환경과 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라 투자 방향성을 정하지 못한 법인·개인투자자에게 채권형 펀드를 전략적으로 판매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머니마켓펀드(MMF)를 제외한 공모펀드 잔고는 연초 지난달까지 2조499억원 불어났다. 같은 기간 사모·MMF를 포함한 전체 펀드 잔고는 4조1347억 원 늘었다.
국내채권형 잔고는 1조7483억 원 증가했다. 정기예금과 MMF 수익률 하락으로 시중금리에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단기채 펀드 등 국내채권형 상품을 많이 찾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금리 인하를 전망해 국내와 미국 장기채에 투자하는 펀드에도 수요가 집중됐다.
채권혼합형 상품은 2430억 원 판매됐다. 특히 전략 상품으로 내세운 분리과세공모주 하이일드 공모펀드는 연초 대비 150% 이상 잔고가 늘었다. 이 상품은 일반 채권형 펀드 대비 높은 이자 수익과 공모주 투자를 통한 알파 수익에 세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최대경 고객자산부문장은 "고금리 환경과 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라 투자 방향성을 정하지 못한 법인·개인투자자에게 채권형 펀드를 전략적으로 판매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