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086명 모집에 3만6902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17.69대 1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올해 한국외대 수시모집 지원자 수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유사학과(부) 통폐합, 첨단융합학부 신설 등 개편된 학사구조를 기반으로 무전공 선발 확대 등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캠퍼스는 22.01대 1, 글로벌캠퍼스는 1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보면 ▲논술전형 45.46대 1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1.43대 1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9.26대 1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8.99대 1 ▲학교장추천전형 8.32대 1 ▲기회균형전형 8.74대 1 등이다.
최고 경쟁률은 지난해 신설된 Language & AI융합학부로, 논술전형에서 174.14대 1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단계 합격자를 다음 달 21일 발표한다. 면접고사는 26·27일 이틀간 진행한다. 논술전형 논술고사는 오는 11월 23·24일 있을 예정이다. 면접·논술고사는 모두 서울캠퍼스에서 시행한다.
특히 올해 한국외대 수시모집 지원자 수는 학령인구 감소에도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유사학과(부) 통폐합, 첨단융합학부 신설 등 개편된 학사구조를 기반으로 무전공 선발 확대 등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캠퍼스는 22.01대 1, 글로벌캠퍼스는 1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보면 ▲논술전형 45.46대 1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1.43대 1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9.26대 1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8.99대 1 ▲학교장추천전형 8.32대 1 ▲기회균형전형 8.74대 1 등이다.
최고 경쟁률은 지난해 신설된 Language & AI융합학부로, 논술전형에서 174.14대 1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단계 합격자를 다음 달 21일 발표한다. 면접고사는 26·27일 이틀간 진행한다. 논술전형 논술고사는 오는 11월 23·24일 있을 예정이다. 면접·논술고사는 모두 서울캠퍼스에서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