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계절을 가을을 맞아 호텔업계가 사랑의 감성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준비했다. 포근한 호텔 라운지에서 감미로운 가을의 오후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호텔 8층에 위치한 포근한 분위기의 ‘더 라운지’에서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 세트를 판매한다.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깊은 맛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차분한 가을에 어울리는 티 세트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시그니처 디저트로는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도토리를 형상화한 타르트부터, 제철 밤이 들어간 몽블랑 파나코타, 감미로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얼그레이 한라봉 가나슈 등 가을날의 색감과 분위기를 듬뿍 담은 아이템이 돋보인다.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단호박 카나페, 게살 부르스케타, 감태 샌드위치 등 ‘단짠’ 조화를 완성해 줄 세이보리 아이템 5종도 함께 준비된다.
11월30일까지 선보이는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주문 가능하며, 2인 기준 12만원, 떼땅져 리저브 브뤼 샴페인 2잔 추가 시 16만원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호텔 8층에 위치한 포근한 분위기의 ‘더 라운지’에서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 세트를 판매한다.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깊은 맛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차분한 가을에 어울리는 티 세트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시그니처 디저트로는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도토리를 형상화한 타르트부터, 제철 밤이 들어간 몽블랑 파나코타, 감미로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얼그레이 한라봉 가나슈 등 가을날의 색감과 분위기를 듬뿍 담은 아이템이 돋보인다.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단호박 카나페, 게살 부르스케타, 감태 샌드위치 등 ‘단짠’ 조화를 완성해 줄 세이보리 아이템 5종도 함께 준비된다.
11월30일까지 선보이는 ‘폴 인 러브’ 애프터눈 티는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주문 가능하며, 2인 기준 12만원, 떼땅져 리저브 브뤼 샴페인 2잔 추가 시 16만원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도 ‘폴 인 러브’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를 내놨다.
호텔 1층에 위치한 CAFFE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을의 대표적인 제철 과일인 홍시와 곶감, 밤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위츠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돼있다.
주요 메뉴로는 ▲홍시 젤리와 곶감에 부드러운 시나몬 크럼블과 상큼한 레몬 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려 입안 가득 달콤한 맛을 자아내는 ‘홍시 베린’부터 ▲밤 가나슈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더해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밤 초콜릿’ ▲부드러운 밤크림과 카시스 쿨리, 바삭한 머랭이 조화를 이룬 ‘몽블랑’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단호박 치즈 케이크’ 등 다양한 가을 스위츠 디저트가 준비된다.
함께 플레이팅 되는 세이보리 메뉴로는 ▲랍스터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랍스터 오이 샌드위치’ ▲무화과 과육의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무화과 크림 브륄레’ ▲영양분이 풍부한 가을 양송이를 페타치즈와 함께 구워낸 ‘가을 버섯 퍼프 타르트’ 등이 있다.
프로모션은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7만원이다.
호텔 1층에 위치한 CAFFE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어텀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을의 대표적인 제철 과일인 홍시와 곶감, 밤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위츠와 감칠맛을 더해주는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돼있다.
주요 메뉴로는 ▲홍시 젤리와 곶감에 부드러운 시나몬 크럼블과 상큼한 레몬 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려 입안 가득 달콤한 맛을 자아내는 ‘홍시 베린’부터 ▲밤 가나슈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더해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밤 초콜릿’ ▲부드러운 밤크림과 카시스 쿨리, 바삭한 머랭이 조화를 이룬 ‘몽블랑’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단호박 치즈 케이크’ 등 다양한 가을 스위츠 디저트가 준비된다.
함께 플레이팅 되는 세이보리 메뉴로는 ▲랍스터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랍스터 오이 샌드위치’ ▲무화과 과육의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무화과 크림 브륄레’ ▲영양분이 풍부한 가을 양송이를 페타치즈와 함께 구워낸 ‘가을 버섯 퍼프 타르트’ 등이 있다.
프로모션은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7만원이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는 프렌치 감성이 깃든 디저트와 세이보리, 메인 디시 및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 '스위트 인 파리'를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르미에르 시그니처 헤리티지인 에펠탑 위 프랑스를 상징하는 컬러를 아트적으로 구현해 낸 약 12여 가지의 프랑스 정통 디저트와 세이보리, 프랑스 대표 요리에 한식을 접목시킨 퓨전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다. 티 마스터만의 레시피로 오직 르미에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버블이 매력적인 ▲럭스디션 플래티넘 브뤼 또는 시트러스 한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 티 찻잎을 우려 논 알코올 하이볼로 재해석한 ▲얼그레이 하이볼 중 택 1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촉촉한 식감의 ▲카눌레부터 레드 와인에 졸인 체리 콤포트와 발로나 오팔리스 크림을 넣어 완성된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에끌레어, 라즈베리와 쇼콜라 크림이 레이어드 된 ▲프랑보아즈 레이어 갸토케이크 등이 디저트 메뉴로 준비된다.
또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전통 요리인 구제르에 연어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연어 그라브락스 구제르, 프랑스 대표 식재료인 푸아그라와 전통 브레드인 브리오슈에 포트와인 젤리를 더한 ▲푸아그라 샌드 등이 세이보리로 준비된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전통 음식인 부르기뇽과 프렌치 어니언 스푸를 베이스로 한식 요리인 만두를 접목시킨 ▲프렌치 부르기뇽 만두 또는 프랑스 대표 브레드 ▲크로플 비프 버거 중 1개 메뉴가 메인 디시로 제공돼 프랑스 진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9만5000원이다.
르미에르 시그니처 헤리티지인 에펠탑 위 프랑스를 상징하는 컬러를 아트적으로 구현해 낸 약 12여 가지의 프랑스 정통 디저트와 세이보리, 프랑스 대표 요리에 한식을 접목시킨 퓨전 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다. 티 마스터만의 레시피로 오직 르미에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버블이 매력적인 ▲럭스디션 플래티넘 브뤼 또는 시트러스 한 베르가못 향의 얼그레이 티 찻잎을 우려 논 알코올 하이볼로 재해석한 ▲얼그레이 하이볼 중 택 1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촉촉한 식감의 ▲카눌레부터 레드 와인에 졸인 체리 콤포트와 발로나 오팔리스 크림을 넣어 완성된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에끌레어, 라즈베리와 쇼콜라 크림이 레이어드 된 ▲프랑보아즈 레이어 갸토케이크 등이 디저트 메뉴로 준비된다.
또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전통 요리인 구제르에 연어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린 ▲연어 그라브락스 구제르, 프랑스 대표 식재료인 푸아그라와 전통 브레드인 브리오슈에 포트와인 젤리를 더한 ▲푸아그라 샌드 등이 세이보리로 준비된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전통 음식인 부르기뇽과 프렌치 어니언 스푸를 베이스로 한식 요리인 만두를 접목시킨 ▲프렌치 부르기뇽 만두 또는 프랑스 대표 브레드 ▲크로플 비프 버거 중 1개 메뉴가 메인 디시로 제공돼 프랑스 진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9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