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5일 교내 순헌관 광장에서 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깜짝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숙명여대는 올해 이 사업의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날 학생들에게 추로스와 커피 등 간식을 제공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숙명여대는 올해 이 사업의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날 학생들에게 추로스와 커피 등 간식을 제공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알렸다.
광장 한편에는 △연구·개발(R&D) △정보기술(IT)·개발 △경영·경제 △디자인 △영업·마케팅 등 학생들의 희망직무 선호도를 조사하는 부스도 설치·운영했다. 조사 결과는 앞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