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학생성공센터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4 성균인을 위한 실패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경기 자연과학캠퍼스 모두에서 진행한다.
행사 주간에는 '실패 자랑대회'를 통해 선정된 8명의 실패담이 실패 기억 저장소, 실패 작품 전시회 등 전시·홍보 부스 등을 통해 공개된다. 학생들은 실패를 겪으면서 한 단계 성장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유지범 총장은 "대학생에게 중요한 소양 중 하나는 목표를 향한 창의적인 도전과 그 과정에서 실패를 통해 얻는 지혜"라며 "이번 행사는 실패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친구, 후배들과 함께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경기 자연과학캠퍼스 모두에서 진행한다.
행사 주간에는 '실패 자랑대회'를 통해 선정된 8명의 실패담이 실패 기억 저장소, 실패 작품 전시회 등 전시·홍보 부스 등을 통해 공개된다. 학생들은 실패를 겪으면서 한 단계 성장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유지범 총장은 "대학생에게 중요한 소양 중 하나는 목표를 향한 창의적인 도전과 그 과정에서 실패를 통해 얻는 지혜"라며 "이번 행사는 실패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친구, 후배들과 함께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