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휴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의 취업을 돕기 위해 11월 한 달간 총 5차례에 걸쳐 '온·오프라인 라이브 진로·취업(직무)특강'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34세 미만의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특강은 이날 열린 ▲공기업 취뽀 패키지: 공기업 NCS 대비 전략을 끝으로 11월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대학생을 위한 TIPS: 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청년 금융특강 ▲대학생을 위한 TIPS: 나를 성장하게 하는 글쓰기 특강 ▲현직자의 생생한 직무이야기 현·생·특강: 현직 마케터 직무특강 ▲공기업 취뽀 패키지: 공기업 취업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최민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온·오프 라이브 진로·취업 특강은 채용 트렌드와 학생의 수요를 반영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면서 "이달엔 저학년을 위한 금융특강과 글쓰기 강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34세 미만의 지역 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특강은 이날 열린 ▲공기업 취뽀 패키지: 공기업 NCS 대비 전략을 끝으로 11월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대학생을 위한 TIPS: 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청년 금융특강 ▲대학생을 위한 TIPS: 나를 성장하게 하는 글쓰기 특강 ▲현직자의 생생한 직무이야기 현·생·특강: 현직 마케터 직무특강 ▲공기업 취뽀 패키지: 공기업 취업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최민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온·오프 라이브 진로·취업 특강은 채용 트렌드와 학생의 수요를 반영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면서 "이달엔 저학년을 위한 금융특강과 글쓰기 강의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