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년 연속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CP는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한 제도로 준법의지 및 윤리의식을 향상시켜 법규위반을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 및 내재화를 추진하는 활동이다.
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과징금 경감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GS건설은 2021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임직원 인식개선을 목표로 영상활용 CP교육 및 가이드자료 등을 활용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시켰다. GS건설 측은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중요가치로 두고 내실있는 CP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공정거래 관련해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CP는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한 제도로 준법의지 및 윤리의식을 향상시켜 법규위반을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 및 내재화를 추진하는 활동이다.
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과징금 경감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GS건설은 2021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임직원 인식개선을 목표로 영상활용 CP교육 및 가이드자료 등을 활용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시켰다. GS건설 측은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중요가치로 두고 내실있는 CP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공정거래 관련해 자율적으로 법규를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