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30일 오후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창업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가라앉은 지역 내 창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총 200억원 규모의 상생대출펀드를 조성해 업체당 최대 5억원 한도의 대출지원과 1.70%p(포인트)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주요 지원대상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2년 이상 된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 기업 ▲기술우량 스타트기업 ▲기술이전 기여 기업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방성빈 부산은행 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경제의 핵심인 지역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지역 경제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가라앉은 지역 내 창업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총 200억원 규모의 상생대출펀드를 조성해 업체당 최대 5억원 한도의 대출지원과 1.70%p(포인트)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주요 지원대상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2년 이상 된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 기업 ▲기술우량 스타트기업 ▲기술이전 기여 기업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방성빈 부산은행 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 경제의 핵심인 지역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지역 경제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