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대장주로 꼽히는 '목동신시가지 7단지(목동7단지)'가 오는 18일 재건축 설명회를 개최한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재준위)는 오는 18일 양천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목동 7단지 정비구역 지정 진행보고 및 조합과 신탁방식에 대한 장단점 비교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를 마친 뒤 목동7단지 재준위에서는 7단지 전체 소유주를 대상으로 사업방식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선 BM도시건축사사무소의 정비구역 지정 진행보고를 시작으로 교보자산신탁이 신탁방식 재건축 대한 설명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한형기 전 아크로리버파크 조합장이 조합방식에 대한 장점을 설명하고 이재현 법무법인 윤강 변호사가 연사로 출연해 각 사업방식에 대한 비교분석과 장단점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목동7단지는 지난해 6월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으로 정비계획안 접수 후 서울시 정부구역 지정 관련절차를 마쳤다.
오는 24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절차에 들어간다. 구의회 의견청취와 서울시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중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모두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 2만6500여가구에서 총 5만3000여가구 규모 미니신도시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목동 신시가지 정비구역 진행현황을 보면 14개 단지 가운데 첫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목동6단지 경우 조합설립제도를 통해 순항중이다.
목동 8∙12∙13∙14단지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쳤다. 그동안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묶여있던 1~3단지는 개방형 녹지(목동그린웨이)를 조성하는 조건으로 3종일반주거지역 종상향되면서 재건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재준위)는 오는 18일 양천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목동 7단지 정비구역 지정 진행보고 및 조합과 신탁방식에 대한 장단점 비교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를 마친 뒤 목동7단지 재준위에서는 7단지 전체 소유주를 대상으로 사업방식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선 BM도시건축사사무소의 정비구역 지정 진행보고를 시작으로 교보자산신탁이 신탁방식 재건축 대한 설명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한형기 전 아크로리버파크 조합장이 조합방식에 대한 장점을 설명하고 이재현 법무법인 윤강 변호사가 연사로 출연해 각 사업방식에 대한 비교분석과 장단점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목동7단지는 지난해 6월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으로 정비계획안 접수 후 서울시 정부구역 지정 관련절차를 마쳤다.
오는 24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절차에 들어간다. 구의회 의견청취와 서울시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중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모두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 2만6500여가구에서 총 5만3000여가구 규모 미니신도시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목동 신시가지 정비구역 진행현황을 보면 14개 단지 가운데 첫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목동6단지 경우 조합설립제도를 통해 순항중이다.
목동 8∙12∙13∙14단지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쳤다. 그동안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묶여있던 1~3단지는 개방형 녹지(목동그린웨이)를 조성하는 조건으로 3종일반주거지역 종상향되면서 재건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