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는 지난 16일 고등교육혁신원이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2024 하반기 IHEI Festa–혁신의 눈송이들이 모여, 빛나는 오늘을 만들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IHEI Festa는 고등교육혁신원이 주관하는 사회혁신 프로그램인 '워크스테이션'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한 학기 동안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한 학생들의 노력을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6개 분야에서 210개 팀, 총 1103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소셜 임팩트 토크 ▲워크스테이션 본선 피칭 ▲사회혁신가 인증서 수여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소셜 임팩트 토크에서는 김상우 루트임팩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연사로 나서 '사회 혁신의 여정, 그 시작과 지속'을 주제로 사회 혁신 여정을 함께하는 임팩트 생태계에 대해 강연했다.
본선 피칭에는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들은 '소셜 밸류'와 '임팩트 비즈니스' 두 분야로 나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심사위원 평가와 현장 투표를 통해 최우수 6팀이 선정됐다.
소셜 밸류 분야 최우수상은 ▲UPCY(패션업사이클링 플랫폼) ▲복숭아(자폐아 정서 결함 완화 게임 AMO) ▲해양지키미(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폐어망 수거 로봇 Netbot) 팀이 받았다. 임팩트 비즈니스 분야에선 ▲CloseToMe(저시력 시각장애인의 자립 보행 지원 디바이스 VISCOPE) ▲유틸라이스(친환경 커피 그라인더 세정제) ▲아이뜰(특수아동을 위한 맞춤형 놀이학습 자료 제작 플랫폼) 팀이 선정됐다. 각 팀에는 3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끝으로 사회 혁신역량 교과 공모전 시상과 12기 연세 사회혁신가 인증서 수여식도 열렸다. 12기에는 총 19명의 연세 사회혁신가가 신규 선발됐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고등교육혁신원이 배출한 연세 사회혁신가는 총 145명이다.
최윤정 고등교육혁신원장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며 끊임없이 만들어낸 여러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 혁신 눈송이가 우리 사회에 따뜻하고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했다.
IHEI Festa는 고등교육혁신원이 주관하는 사회혁신 프로그램인 '워크스테이션'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한 학기 동안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한 학생들의 노력을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6개 분야에서 210개 팀, 총 1103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소셜 임팩트 토크 ▲워크스테이션 본선 피칭 ▲사회혁신가 인증서 수여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소셜 임팩트 토크에서는 김상우 루트임팩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연사로 나서 '사회 혁신의 여정, 그 시작과 지속'을 주제로 사회 혁신 여정을 함께하는 임팩트 생태계에 대해 강연했다.
본선 피칭에는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들은 '소셜 밸류'와 '임팩트 비즈니스' 두 분야로 나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심사위원 평가와 현장 투표를 통해 최우수 6팀이 선정됐다.
소셜 밸류 분야 최우수상은 ▲UPCY(패션업사이클링 플랫폼) ▲복숭아(자폐아 정서 결함 완화 게임 AMO) ▲해양지키미(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폐어망 수거 로봇 Netbot) 팀이 받았다. 임팩트 비즈니스 분야에선 ▲CloseToMe(저시력 시각장애인의 자립 보행 지원 디바이스 VISCOPE) ▲유틸라이스(친환경 커피 그라인더 세정제) ▲아이뜰(특수아동을 위한 맞춤형 놀이학습 자료 제작 플랫폼) 팀이 선정됐다. 각 팀에는 3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끝으로 사회 혁신역량 교과 공모전 시상과 12기 연세 사회혁신가 인증서 수여식도 열렸다. 12기에는 총 19명의 연세 사회혁신가가 신규 선발됐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고등교육혁신원이 배출한 연세 사회혁신가는 총 145명이다.
최윤정 고등교육혁신원장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며 끊임없이 만들어낸 여러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 혁신 눈송이가 우리 사회에 따뜻하고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