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경영대학 동문회가 오는 23일 서울신라호텔 토파즈홀에서 개최되는 2025년 경영대학 신년 인사회에서 원기찬 전 삼성카드 대표에게 '제13회 자랑스러운 경영대학 동문상'을 시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경영대학 동문상은 모교와 경영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원 전 대표는 경영학과 78학번으로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과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를 지냈다. 삼성카드 대표이사 당시 '실용주의적 디지털화'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카드회사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을 선보였다. 신용카드 모집과 발급 절차의 디지털화를 통해 삼성카드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자랑스러운 경영대학 동문상은 모교와 경영대학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원 전 대표는 경영학과 78학번으로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과 삼성라이온즈 구단주 겸 대표이사를 지냈다. 삼성카드 대표이사 당시 '실용주의적 디지털화'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카드회사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을 선보였다. 신용카드 모집과 발급 절차의 디지털화를 통해 삼성카드의 성장세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