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일대가 재건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9단지가 최고 49층 높이 3900여가구로 재탄생한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청은 목동9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0일까지 공람한다. 이번 공람은 2023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한지 약 1년2개월만에 이뤄졌다.
9단지는 18만3057㎡ 면적에 지하3층~지상 최고 4층 총 34개동 3957가구를 조성한다. 이 가운데 3355가구는 일반분양이고 665가구는 임대가 예정됐다.
평형별로 살펴보면 △60㎡이하 1041가구 △60~85㎡이하 1569가구 △85㎡초과 1347가구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9단지는 2030서울시 도시·환경정비기존계획 변경과 도시정비법 공공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을 완화 받았다. 허용용적률은 230%이고 법적상한용적률은 299%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청은 목동9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안을 내달 10일까지 공람한다. 이번 공람은 2023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한지 약 1년2개월만에 이뤄졌다.
9단지는 18만3057㎡ 면적에 지하3층~지상 최고 4층 총 34개동 3957가구를 조성한다. 이 가운데 3355가구는 일반분양이고 665가구는 임대가 예정됐다.
평형별로 살펴보면 △60㎡이하 1041가구 △60~85㎡이하 1569가구 △85㎡초과 1347가구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9단지는 2030서울시 도시·환경정비기존계획 변경과 도시정비법 공공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을 완화 받았다. 허용용적률은 230%이고 법적상한용적률은 29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