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신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된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통합재건축 추진 과정 등을 소유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설명회엔 양지마을 아파트 및 상가 소유자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계획업체 발표(PT)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방향 관련 주민의향 조사를 위한 설문조사 설명 △분담금 산정에 대한 설명 △근거없는 루머 등에 대한 팩트 체크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최충림 양지마을 통합재준위 공동위원장은 "현재 예비시행자 관련 국토부 지침 발표와 성남시 기본계획 고시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발표가 나는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신상진 성남시장 및 김은혜 국회의원 면담 등을 통해 선도지구 단지들이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에 대해 성남시 및 국토교통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화답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상가와의 협의가 진행중인 상황으로 소통을 통해 통합재건축 순항을 이끌어내겠다고도 했다.
재준위 측은 "도시계획업체 선정 투표 및 통합재건축 방향 관련 설문조사는 '얼마집 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대한 많은 소유자들이 투표에 참여해야 소유자들의 의사를 반영한 성공적인 재건축이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8일 진행된 설명회엔 양지마을 아파트 및 상가 소유자가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계획업체 발표(PT)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방향 관련 주민의향 조사를 위한 설문조사 설명 △분담금 산정에 대한 설명 △근거없는 루머 등에 대한 팩트 체크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최충림 양지마을 통합재준위 공동위원장은 "현재 예비시행자 관련 국토부 지침 발표와 성남시 기본계획 고시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발표가 나는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신상진 성남시장 및 김은혜 국회의원 면담 등을 통해 선도지구 단지들이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에 대해 성남시 및 국토교통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화답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상가와의 협의가 진행중인 상황으로 소통을 통해 통합재건축 순항을 이끌어내겠다고도 했다.
재준위 측은 "도시계획업체 선정 투표 및 통합재건축 방향 관련 설문조사는 '얼마집 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대한 많은 소유자들이 투표에 참여해야 소유자들의 의사를 반영한 성공적인 재건축이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