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조영제 전문 기업 동국생명과학이 상장 첫날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분 기준 동국생명과학은 공모가 대비 42.33% 오른 1만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72.22% 오른 1만5500원까지도 올랐지만 상승분 일부를 반납하며 40% 대에서 안착을 시도하는 모양새다.
동국생명과학은 조영제 제조·판매 및 의료기기 유통 기업이다. 약 5000억 원 규모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 점유율 21%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국생명과학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17.8대 1을 기록했다. 다만 공모가는 희망 밴드(1만2600원~1만4300원) 하단을 밑도는 9000원에 확정됐다.
동국생명과학은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조영제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 MRI 조영제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재원 동국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조영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상장 후에도 주주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분 기준 동국생명과학은 공모가 대비 42.33% 오른 1만2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72.22% 오른 1만5500원까지도 올랐지만 상승분 일부를 반납하며 40% 대에서 안착을 시도하는 모양새다.
동국생명과학은 조영제 제조·판매 및 의료기기 유통 기업이다. 약 5000억 원 규모 국내 조영제 시장에서 점유율 21%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국생명과학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17.8대 1을 기록했다. 다만 공모가는 희망 밴드(1만2600원~1만4300원) 하단을 밑도는 9000원에 확정됐다.
동국생명과학은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조영제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 MRI 조영제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재원 동국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조영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상장 후에도 주주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