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기존보다 감염력이 강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5.16% 오른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5.85%), 신풍제약(2.20%), 일동제약(1.89%), SK바이오사시언스(1.78%) 등 백신 등 코로나19 관련 종목이 장 초반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토스프(SCMP)는 21일(현지시간)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HKU5-CoV-2)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와 같은 인간 수용체를 통해 침투할 수 있어 사람으로 전파될 위험이 있다.
한편 중국은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 발견 당시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생성이나 유출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5.16% 오른 2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5.85%), 신풍제약(2.20%), 일동제약(1.89%), SK바이오사시언스(1.78%) 등 백신 등 코로나19 관련 종목이 장 초반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토스프(SCMP)는 21일(현지시간)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HKU5-CoV-2)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Sars-CoV-2)와 같은 인간 수용체를 통해 침투할 수 있어 사람으로 전파될 위험이 있다.
한편 중국은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 발견 당시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생성이나 유출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