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대한항공이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500%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사내 게시판에 월 기본급 500%의 성과급 지급 내용을 공지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매출 16조1166억원, 영업이익 1조944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6%, 22.5% 증가했으며, 특히 매출은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이다.
대한항공은 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도 경영성과급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재작년 성과급 지급 한도를 300%에서 500%로 올렸고, 지난해에는 407%를 지급했다. 올해 지급하는 500%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지급률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통합 항공사로 새로운 미래를 향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를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하는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사내 게시판에 월 기본급 500%의 성과급 지급 내용을 공지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매출 16조1166억원, 영업이익 1조944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0.6%, 22.5% 증가했으며, 특히 매출은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이다.
대한항공은 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4년도 경영성과급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재작년 성과급 지급 한도를 300%에서 500%로 올렸고, 지난해에는 407%를 지급했다. 올해 지급하는 500%는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지급률이다.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통합 항공사로 새로운 미래를 향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를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하는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