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가 지난 25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고위험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화재예방 안전점검 △소방시설, 자연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체계 점검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 수립 △관련 자료의 조사, 연구 및 신기술 공유 등이다.
화재보험협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정공제회에 가입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 화재보험협회가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게 돼 화재 위험을 줄이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강영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안전관리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농수산물 유통시장의 안전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고위험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화재예방 안전점검 △소방시설, 자연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체계 점검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 수립 △관련 자료의 조사, 연구 및 신기술 공유 등이다.
화재보험협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정공제회에 가입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 화재보험협회가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게 돼 화재 위험을 줄이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강영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안전관리 역량이 크게 강화되고 농수산물 유통시장의 안전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