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상반기 신속집행을 위해 소상공인·저소득층 사업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윤상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방사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2월말 기준 집행 실적은 108조원 내외로 추산된다.
김윤상 차관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수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동안 집행 가속화가 필요하다"면서 "서민 체감경기 개선이라는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저소득층 등 민생과 밀접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윤상 차관은 "각 부처에서도 자체 점검회의 등을 통해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집행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전 부처가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윤상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방사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2월말 기준 집행 실적은 108조원 내외로 추산된다.
김윤상 차관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수준의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동안 집행 가속화가 필요하다"면서 "서민 체감경기 개선이라는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저소득층 등 민생과 밀접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윤상 차관은 "각 부처에서도 자체 점검회의 등을 통해 집행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집행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전 부처가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