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규 등록된 수입 상용차 수가 올해 들어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해 2월 국내 신규 등록된 수입 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9.4% 줄어든 319대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인 지난 1월보다는 20.4% 감소했다.
이는 지난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세로,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전년보다 16.2% 줄어든 720대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볼보트럭이 106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스카니아(63대), 메르세데스-벤츠(59대), 만(54대), 이베코(2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12대) 순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65.2%로 유일하게 전년 대비 증가율을 기록했다. 나머지 브랜드는 모두 줄어들었다.
차종별로 보면 특장(Bodybuilder)이 35대로 가장 많았다. 덤프(11대), 트랙터(8대)가 뒤를 이었다. 카고와 밴, 버스는 없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해 2월 국내 신규 등록된 수입 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9.4% 줄어든 319대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인 지난 1월보다는 20.4% 감소했다.
이는 지난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세로, 1~2월 누적 판매 대수는 전년보다 16.2% 줄어든 720대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볼보트럭이 106대로 가장 많았다. 이어 스카니아(63대), 메르세데스-벤츠(59대), 만(54대), 이베코(2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12대) 순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65.2%로 유일하게 전년 대비 증가율을 기록했다. 나머지 브랜드는 모두 줄어들었다.
차종별로 보면 특장(Bodybuilder)이 35대로 가장 많았다. 덤프(11대), 트랙터(8대)가 뒤를 이었다. 카고와 밴, 버스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