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BYD의 5분 충전 배터리 기술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BYD의 5분 충전 배터리 기술이 LG에너지솔루션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다 가능하다"며 "저희뿐만 아니라 다 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스트(비용)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한데, BYD는 배터리와 전기차를 다 하고 있으니 비용 최적화가 좀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언터쳐블한 기술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쟁사인 삼성SDI의 최주선 대표가 자사주 1000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김 대표도 자사주 매입 계획이 있냐는 질문엔 "현재까진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BYD의 5분 충전 배터리 기술이 LG에너지솔루션도 가능하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다 가능하다"며 "저희뿐만 아니라 다 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스트(비용)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한데, BYD는 배터리와 전기차를 다 하고 있으니 비용 최적화가 좀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언터쳐블한 기술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쟁사인 삼성SDI의 최주선 대표가 자사주 1000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김 대표도 자사주 매입 계획이 있냐는 질문엔 "현재까진 없다"고 설명했다.